제품
쓰임이 있는 오브제 비추다 no.2305 / Objects of function_Shinnig no.2305 / 조명
제품보기 박은총 디자이너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공예 중 "대공"을 다루는 작가로, 가구/조명을 오브제스럽게 표한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이앰히어의 K-가구 슬로건과 부합하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 비추다 no.2305
[쓰임이 있는 오브제 비추다]의 연작 중 하나로 형태를 이루는 수직적이고 직선적인 면과 부드러운 곡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오브제로써 테이블이나 선반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소형 테이블 램프입니다.
빛을 반사하는 곡선의 면에 은박을 올려 조명을 켰을 때 은은하게 공간을 비출 수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 비추다 no.2302 / Objects of function_Shinnig no.2302 / 조명
제품보기 박은총 디자이너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공예 중 "대공"을 다루는 작가로, 가구/조명을 오브제스럽게 표한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이앰히어의 K-가구 슬로건과 부합하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 비추다 no.2302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는 인간이 삶을 영위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빛’이라는 쓰임과 수직과 수평의 교차구조에 의한 조형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조명 오브제입니다.
전체적인 형태를 이루는 수직적인 면에 부드러운 곡선이 수평적으로 교차 되면서 생기는 공간에 빛을 채워 넣어 간접조명의 쓰임을 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빛을 반사하는 곡선의 면에 은박을 입혀 스테인리스 스텐의 매끄러운 재질감과 대비를 주고자 하였고, 용접에 의한 열착색 현상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색감적인 변화를 주고자 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 비추다 no.2301 / Objects of Function no.2301 / 조명
제품보기 박은총 디자이너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공예 중 "대공"을 다루는 작가로, 가구/조명을 오브제스럽게 표한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이앰히어의 K-가구 슬로건과 부합하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 비추다 no.2301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 연작 중 하나로써 낮의 위치에서 간접조명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조명 오브제입니다.
육면체를 이루는 형태를 분할하고 잘라내면서 생기는 조형성을 강조하였으며 직선적이고 날카로운 요소에 부드러운 곡선을 교차하여 대비감을 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빛을 반사하는 곡면에 은박을 입혀 스테인리스 스텐의 매끄러운 재질감과 대비를 주고자 하였고, 용접에 의한 열착색 현상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색감적인 변화를 주고자 했습니다.
쓰임 있는 오브제_비추다 no. 2201 / Objects of Function_Shining no. 2201 / 조명
제품보기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 2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 시리즈는 '쓰임이 있는 오브제'라는 대주제 안에서 하나의 쓰임에 집중하고
이러한 사물의 쓰임과 나의 조형언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이것은 수직과 수평의 교차구조에 의해 나타나는 조형성과, 인간이 삶을 영위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빛’이라는 사물의 목적성이 균형 있게 상호작용하는 창작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 시리즈 CONCEPT]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면들이 만나 균형을 이룬다. 이것은 선이나 면들이 수직 혹은 수평적으로 교차되면서 안정감을 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교차 되는 비례나 위치에 따라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한 모습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이것을 구성하는 각기 다른 재질과 질감으로 인해 미묘한 이질감을 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불편하지 않으며 오히려 조화를 이루면서 ‘균형 속의 비균형’이라는 하나의 조형언어를 표현한다.
쓰임 있는 오브제_비추다 no. 2203 / Objects of Function_Shining no. 2203 / 조명
제품보기
[쓰임이 있는 오브제 시리즈 CONCEPT]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면들이 만나 균형을 이룬다. 이것은 선이나 면들이 수직 혹은 수평적으로 교차되면서 안정감을 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교차 되는 비례나 위치에 따라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한 모습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이것을 구성하는 각기 다른 재질과 질감으로 인해 미묘한 이질감을 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불편하지 않으며 오히려 조화를 이루면서 ‘균형 속의 비균형’이라는 하나의 조형언어를 표현한다.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 기댐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 시리즈는 '쓰임이 있는 오브제'라는 대주제 안에서 하나의 쓰임에 집중하고
이러한 사물의 쓰임과 나의 조형언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이것은 수직과 수평의 교차구조에 의해 나타나는 조형성과, 인간이 삶을 영위 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빛’이라는 사물의 목적성이 균형 있게 상호작용하는 창작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쓰임 있는 오브제_비추다 3 / Objects of Function_Shining 3 / 조명
제품보기 박은총 디자이너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공예 중 "대공"을 다루는 작가로, 가구/조명을 오브제스럽게 표한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이앰히어의 K-가구 슬로건과 부합하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 시리즈 CONCEPT]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면들이 만나 균형을 이룬다. 이것은 선이나 면들이 수직 혹은 수평적으로 교차되면서 안정감을 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교차 되는 비례나 위치에 따라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한 모습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이것을 구성하는 각기 다른 재질과 질감으로 인해 미묘한 이질감을 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불편하지 않으며 오히려 조화를 이루면서 ‘균형 속의 비균형’이라는 하나의 조형언어를 표현한다.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 3
입체적 구성에 있어서 수직∙수평적 교차구조에 의해 새로운 공간이 만들어지거나 구분되기도 하는데, 이것은 단순히 선이나 면이 교차 되면서 만들어지는 1차원적인 공간 뿐만 아니라 창작자의 표현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는 그것이 빛으로 표현되었으며 거친 텍스쳐의 은박은 빛과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쓰임 있는 오브제_앉다 벤치 / Objects of Function_Sit / Bench / 의자
제품보기 박은총 디자이너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공예 중 "대공"을 다루는 작가로, 가구/조명을 오브제스럽게 표한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이앰히어의 K-가구 슬로건과 부합하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 시리즈 CONCEPT]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면들이 만나 균형을 이룬다. 이것은 선이나 면들이 수직 혹은 수평적으로 교차되면서 안정감을 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교차 되는 비례나 위치에 따라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한 모습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이것을 구성하는 각기 다른 재질과 질감으로 인해 미묘한 이질감을 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불편하지 않으며 오히려 조화를 이루면서 ‘균형 속의 비균형’이라는 하나의 조형언어를 표현한다.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_앉다 벤치
작품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사물을 구성하는 면과 선 등이 교차되거나 끼워 맞춰지는 구조 즉, 수직∙수평적 교차구조를 사용하였다.
이 작품은 기존에 즐겨 사용하던 곧게 뻗는 수직적인 조형요소가 아닌 좀 더 부드러운 이미지를 자아낼 수 있는 곡선적인 조형미를 강조하고자 했다.
이것은 금속이 가지는 차갑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상쇄시키기 위함 이며 차가운 금속에 의해 부드러운 곡선의 형태가 만들어지면서 작품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넣는다.
쓰임 있는 오브제_양면성 / Objects of Function / 스툴 / 의자
제품보기 금속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가구를 만드는 박은총 작가의 작품입니다.
블랙 프레임에 골드 포인트를 입힌 스툴로, 이 작품은 수직과 수평의 교차구조에 의해 나타나는 조형성과 각기 다른 재료의 특성에서 오는 대비감을 이용한 조형 언어로써 균형속의 비균형 즉, "양면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가구입니다. 박은총 작가는 작품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사물을 구성하는 면과 선 등이 교차되거나 끼워 맞춰지는 구조 즉, 수직·수평적 교차 구조를 주로 사용하였는데 이것은 교차 구조에 의해 구성된 형태에서 보여 지는 "균형감"과 그 균형 안에서 드러나는 "비 균형"이라는 시각적 대비를 보여준다. 또한 인공물과 자연물이라는 대비되는 두 재료의 사용을 통해서도 균형과 비 균형을 표현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시각적이고도 관념적 표현은 "인간뿐만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낸 사물 또한 균형과 비 균형 등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라는 것을 표현 하고자 함이다.
박은총 작가의 「쓰임이 있는 오브제」 시리즈는 가구가 지니는 사물의 목적성과 창작자로서 표현 의지 사이에서 오는 질문들에서부터 시작되어, 가구의 쓰임과 창작을 어울리게 할 조형 언어를 찾기 위한 시리즈입니다.
쓰임 있는 오브제_비추다 / Objects of Function_Shining / Stand Lamp / 조명
제품보기 K-가구 플랫폼 아이앰히어와 박은총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오브제와 조명의 역할을 함께 할 수 있는 조명 디자인을 개발하였습니다.
"비추다 Stand Lamp"는 오브제의 역할을 담은 조명으로, 한국적인 비례미를 기둥과 Wing의 조형미로 표현하였으며, 반려 조명으로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한쪽 면은 금박처리하여 럭셔리한 인테리어부터 포인트 조명으로서도 기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조명의 가장 긴 세로축인 블랙 기둥 위쪽에 스위치가 있어 쉽게 키고 끌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음 세로축 안쪽에 선형 LED LINE을 양쪽으로 넣어 금박 면과 블랙 면에 빛이 반사되어지는 모습이 신비함을 선사합니다. 집에서도 조명을 작품처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은 2021 DDP Design Fair에 아이앰히어와 박은총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Collaboration 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아이앰히어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상품입니다.
Low Table / 박찬호 가구 / TEAM61 오피스 / 가구 스타일링
제품보기 소파 앞에 낮은 테이블로 활용 가능한, 박은총 디자이너의 Low Table입니다.
철제 프레임에 블랙 페인팅을 멋스럽게 brushed 효과를 주어 질감이 느껴지며 다리 구조 중간에는 월넛으로 포인트를 두었습니다. 테이블 위의 테이블로 월넛 원형 원목부분은 손으로 돌릴 수 있는데, 원형의 원목이 돌아갈 때마다 테이블의 형태가 조금씩 변경되어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다리의 철제 기둥도 꺾인 각도와 꺾는 부분의 십자 모양의 홈을 두어 포인트를 두었으며, 원목의 bar가 두 기둥을 이어주는 형태의 조화에서 느껴지는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놀라운 작품입니다.
원목과 철의 두 재료의 조합이 너무 멋스러우면서, 원목의 원형판이 돌아가는 구조적인 재미를 주면서 실용성 또한 놓치지 않은 박은총 디자이너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벌써 아이앰히어의 고객분들이 많이 구매해주셔서 멋스럽게 사용 중이며, 작가님이 special edition으로 추후 소량만 제작하실 계획이라고 하시니, 이 소파 테이블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주문제작 형식의 수작업 제품으로, 원목의 재고상황에 따라 무늬나 패턴 등은 사진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쓰임 있는 오브제_앉다(미러) / Objects of Function_Sit (Mirror)
제품보기 쓰임 있는 오브제 시리즈 No.2로, 블랙의 느낌을 더욱 강화한 제품과, 미러 느낌을 연출한 제품이 있습니다. 45.6cm의 높이라 스툴로도 사용 가능하며, 가구 그 자체로 오브제로 활용해도 훌륭합니다. 미러를 주요 바디로, 원목을 앉는 부분으로 작업한 제품입니다.
원목으로 된 좌판 부분은 원목의 형태를 그대로 살려 작업하는 아트퍼니처로, 매번 원목의 수종과 형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쓰임 있는 오브제_앉다 04 / Objects of Function_Sit 04 / 스툴 / 의자
제품보기 쓰임 있는 오브제_앉다 시리즈 중에, 앉는 부분이 원목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작품입니다. 블랙의 철제 기둥이 축을 이루고, 원목이 횡의 느낌으로 이루어져 가구 자체로도 오브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45.6cm 높이로 스툴로도 쓸수 있으며, 간단한 소파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철과 원목의 다른 재료의 조화가 멋스러운 제품이면서 오브제나 스툴, 사이드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한 다용도 가구로 당신의 공간을 빛내보세요
주문제작 형식의 제품으로, 원목 종류는 원목의 재고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수작업으로 무늬나 나무 형태 등은 최대한 원형을 살려 디자인하므로 매번 변경될 수 있습니다.
쓰임 있는 오브제_기댐 / Objects of Function / 스툴 / 의자
제품보기 박은총 디자이너의 「쓰임 있는 오브제」 "기댐" 작품으로, 스툴 형태에 등받이가 거울처럼 보이도록 되어 있어 가구이면서도 훌륭한 Art piece입니다. 거울처럼 보이는 등받이 부분에 가구가 비춰지면서 깊이감이 느껴짐과 새로운 형태의 가구처럼 보이기도 하는 신비로운 작품입니다.
주문제작 형식의 제품으로, 원목 종류는 원목의 재고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코너 마감 등은 모든 제품이 같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