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 있는 오브제_비추다 3 / Objects of Function_Shining 3 /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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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있는 오브제_비추다 3 / Objects of Function_Shining 3 /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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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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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쓰임 있는 오브제 비추다 3
사이즈
W 356 x D 156 x H 1240 (mm)
재질
Steel, Sus, Super mirror 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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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주문제작, 4주
출시연도
2022
박은총 디자이너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공예 중 "대공"을 다루는 작가로, 가구/조명을 오브제스럽게 표한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를 디자인 철학으로, 아이앰히어의 K-가구 슬로건과 부합하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쓰임이 있는 오브제 시리즈 CONCEPT]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면들이 만나 균형을 이룬다. 이것은 선이나 면들이 수직 혹은 수평적으로 교차되면서 안정감을 줄 수도 있지만 이러한 요소들이 교차 되는 비례나 위치에 따라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한 모습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이것을 구성하는 각기 다른 재질과 질감으로 인해 미묘한 이질감을 주기도 하는데, 이것은 불편하지 않으며 오히려 조화를 이루면서 ‘균형 속의 비균형’이라는 하나의 조형언어를 표현한다. 작품명 : 쓰임이 있는 오브제_비추다 3 입체적 구성에 있어서 수직∙수평적 교차구조에 의해 새로운 공간이 만들어지거나 구분되기도 하는데, 이것은 단순히 선이나 면이 교차 되면서 만들어지는 1차원적인 공간 뿐만 아니라 창작자의 표현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이 작품에서는 그것이 빛으로 표현되었으며 거친 텍스쳐의 은박은 빛과 한데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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