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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오브제가 만드는 무드 한스푼
아이앰히어에서는 국내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의 다양한 공예 작품과 디자인 소품을 온라인 및 오프라인 편집숍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지희 작가는 세라믹 공예를 기반으로 볼트와 너트 같은 산업적 요소를 도자기에 접목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화병, 티팟, 찻잔, 달항아리 등 다양한 오브제는 공간에 예술적인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김나임 작가는 목공예와 자개 상감기법을 바탕으로 연꽃, 길상문양, 탑 등 전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냅니다. 트레이와 함, 수납장 등 일상 속 소품에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작업합니다. 가볍고 친근한 소재의 파스텔톤 사이드테이블을 찾고 있다면 달리즘을 추천합니다. 업사이클링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환경을 생각했으며, 가벼워 원하는 공간 어디에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기제품인 퍼퓸캔들 시리즈는 다양한 컬러감과 함께 동양의 미감을 현대적인 재해석으로 녹여내어 일상 속에 고요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프랭크앵글은 산업디자이너들이 만드는 모던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대표 제품인 애플로지 사과함을 비롯해 인센스 홀더, 펜꽂이, 미니 수납함 등 데스크테리어에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파스텔 컬러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킵니다. 아이앰히어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인센스 홀더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은 소품 하나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더 감각적으로 완성해 보세요.

가구 협찬 : 21세기 대군부인
이번 드라마엔 약1년간 기획된 아이앰히어의 20점 이상의 아트퍼니처와 전통가구들이 협찬되며 입헌군주제의 우아하고 웅장한 분위기가 완성되었습니다. 변우석 배우의 아원고택 구상우,한소나무 좌식 의자 세트부터 사저에 OREN 왕의의자, 오민수 라운지체어 및 성희주 사무실에서 아이유 뒤에 오로라처럼 빛나는 컬러콘솔 조현영작가의 사방탁자, 이오목공방의 나주소반, 구상우 작가의 흑자/백자 체어와 로우 테이블, 한소나무 작가의월넛 좌식 의자 조현영작가의 사방탁자, 이오목공방의 나주소반, 구상우 작가의 흑자/백자 체어와 로우 테이블, 한소나무 작가의월넛 좌식 의자 등이 어우러진 토탈디자인으로 코리안모던의 정수를 아트퍼니처로 선보였습니다. 새로운 공간, 새로운 쓰임 획일적인 거실 배치에 익숙한 우리에게 가끔 드라마속 인테리어는 새로운 영감을 주기도 하죠. ▶아이앰히어 app 검색창에서 “아트퍼니처”를 검색해보세요. ▶지금 보고 계시는 룩북 맨 마지막 페이지의 '관련 상품 보러가기'에서 사진 속 상품을 만나보세요.

HERE人 : 고영규 작가 (아크라프트)
사람과 함께하는 가구는 시간의 가치가 쌓이고, 만든이의 진정성도 계속 느껴지기에 천천히 그리고 고집스럽게 만들게 됩니다. 자연의 순환과 전통가구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재창조하는 고영규작가의 디자인 철학을 만나보세요! ▶검색창에서 '고영규'를 검색해보세요. ▶지금 보고 계시는 룩북 맨 마지막 페이지의 '관련 상품 보러가기'에서 고영규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더 현대 HBYH SHOP : 아이앰히어 K-공예
K-컬처와 K-헤리티지의 흐름 속에서, 전통 가구와 소공예의 깊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아이앰히어 작가들이 더 현대 HBYH SHOP한자리에 모였습니다. 11월 첫째주까지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보세요! 고영규(아크라프트) 호랑이와 강아지의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호족 소반과 구족 소반은 전통적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단순히 사용하는 가구를 넘어, 쉽고 즐겁게 다가갈 수 있는 조형미와 이야기를 함께 전합니다. 조현영 나무를 선별하고 가공하는 모든 과정에 전통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오늘날의 감각으로 풀어낸 팔각 소반과 미니 차탁. 목재 본연의 결을 살리면서도 간결한 미감으로 현대적인 공간에 잘 어울립니다. 소중한 전주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로서 나무의 결합 방식과 세심한 구조미를 살린 수납함과 트레이는 기능성과 조형미를 동시에 갖춘 작품입니다. 작은 오브제 하나로도 일상에 품격과 따스함을 더합니다. 강형구 스툴, 원목 함, 볼 등 가구의 모든 품목을 예술적 표현의 대상으로 삼아,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작품으로서 소장가치를 지니게 합니다. 우드모먼트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우드모먼트의 플레이트는 자연의 결을 담아내어 시간이 쌓아올린 나무의 질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키퍼니 전통 서안을 모티브로 제작한 풍혈 시리즈(트레이, 소반, 스툴)는 소박함과 담백한 멋을 풍기며 공간을 한층 특별하게 합니다. 달리즘 유해성분없는 천연 소이성분과 네가지 향기의 퍼퓸 캔들은 향과 함께 생활의 풍경을 바꾸는 감각적인 오브제로 일상에 은은한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플라처 자연의 질감을 오롯이 손끝으로 빚어낸 자연주의 가구. 손작업에서만 느낄 수 있는 유기적이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냅니다. 아이앰히어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도록, 활용도 높은 굿즈를 선보입니다. 감각적인 굿즈 포스터와 엽서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혹은 공간을 채우는 작은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전통과 현대, 공예와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이앰히어 K-공예. 지금, 현대백화점 HBYH SHOP에서 그 특별한 만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더현대/압구정 본점/목동점/무역센터점/판교점/대구점/울산점/킨텍스점) ▶아이앰히어 app 검색창에서 ‘고영규', ‘조현영', ‘소중한', ‘강형구', ‘우드모먼트', ‘아키퍼니', ‘달리즘’, ‘플라처’ 를 검색해보세요. ▶지금 보고 계시는 룩북 맨 마지막 페이지의 '관련 상품 보러가기'에서 사진 속 상품을 만나보세요.

한국의 브랜드: 공감하는 디자인 애즈펙트
다양한 관점에서 얻는 영감을 실용성과 미학으로 풀어낸 일상의 가구를 제안합니다. 세로형 큐브 벽 선반 단순하고 미니멀한 구조로,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선반. 작은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며, 실용적인 수납과 함께 미적 균형을 완성합니다. 슬라이드 벽 선반 선반을 양 옆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로, 오브제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 속 전시감각을 더해주는 벽 선반입니다. 스택 사이드 테이블 반으로 나누어지는 활용도로, 상황에 맞게 다양한 쓰임새를 가진 사이드 테이블. 공간에 오브제적인 존재감을 더하면서도 유연한 기능성을 갖춘 디자인입니다. 플랫 소파 테이블 선과 면이 만들어내는 안정적인 구조에 컬러를 더한 테이블.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소파 옆에서 균형 잡힌 조화를 연출합니다. 모노 트레이 간결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조가 돋보이는 트레이. 작은 물건들을 정돈하는 동시에, 공간에 단정한 리듬을 더합니다. 애즈펙트는 공간과 사물이 맺는 감각적인 관계에 주목합니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공감하며, 단순한 제품 이상의 신뢰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공간의 필요를 채우고 취향을 담은 나만의 생활을 완성해보세요. ▶브랜드에서 ‘애즈펙트' 카테고리 클릭 ▶지금 보고 계시는 룩북 맨 마지막 페이지의 '관련 상품 보러가기'에서 사진 속 상품을 만나보세요.

HERE人 : 지은실 작가 (STUDIO ES)
가공되지 않은 나무를 마주하며 떠올린 ‘껍데기’와 ‘위장’ “이번엔 기능보다 스토리가 먼저였어요. 나무껍질이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해, 웅크린 자세에서 영감을 얻었죠” 거친 나무의 표면을 역위장한 Camouflage 기법을 과감히 채택한 신작들을 선보입니다. 그 형태는 마치 스스로를 숨기듯, 혹은 조용히 머무는 감정처럼 내밀한 기억을 감싸고 있는 듯하죠. 2023년 아이앰히어 플랫폼을 통해 가구 연작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한 지은실 작가는 ‘내러티브 디자인’의 새로운 언어를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