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연리지/ 낮은책장 / 원목선반장
제품보기 연리지는 서로 다른 뿌리를 지닌 두 개의 나무가 가지의 결합을 통해 하나의 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을 말합니다.
연리지가 된 나무들은 서로 양분과 수분을 공유하게 되어 다른 나무보다 더 잘 자랍니다.
즉, 가지의 결합 위로, 깊이 결속된 관계의 결실로서 더욱 크고 튼튼한 가지들이 자라게 됩니다.
이번 작품 <연리지>는 나무가 자라는 토양과, 서로 다른 뿌리를 지닌 두 나무, 그리고 하나로 결합된 가지의 모습을 형상화한 가구입니다.
앤드 북엔드 / And Bookend / 북엔드 / 원목북엔드
제품보기 북엔드는 세워 놓은 책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사용되는 물건을 말합니다.
책상, 책장, 서재 등에서 책들을 꽂아 놓거나 정리할 때 사용되며, 책이 떨어지지 않도록 양 끝에 두어서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bookend는 책들을 선호하는 위치에 고정시켜주고, 동시에 장식적인 요소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책이 넘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어 정리된 모습을 유지하며, 책상이나 책장의 레이아웃을 조화롭게 만들어줍니다.
소피의 감성을 담은 북엔드는 각자의 색을 가진 다섯 가지 수종의 목재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And Bookend는 두 개의 구성이 한 세트입니다.
나무의 시간 / 탁상시계 / 원목시계
제품보기 나무의 시간은 원목 소재의 탁상시계입니다.
자연의 나뭇결은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오브제로 사용이 가능하며, 프레임의 연귀맞춤에는 촉을 넣어주어 연결 부위를 견고하게 만들어줌과 동시에 미적 가치를 향상해 주었습니다.
본 제품은 AA 건전지 한 개가 필요하며 건전지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경상의 재해석 / 수납 스툴 / 원목의자
제품보기 경상이란 경전이나 책을 얹어놓고 읽는 데 쓰였던 책상으로 조선시대 사랑방의 가구에서 이러한 양식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구조의 특징을 보면 상판의 양쪽 끝부분이 두루마리형으로 말려 있으며, 몸체에는 한두 개의 서랍이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피작가가 제작한 경상의 재해석은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의 가구로 제작되었습니다.
Rodeo trolley 로데오 트롤리 / 다용도카트 / 리빙룸
제품보기 <로데오, Rodeo>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말이나 소를 타고 오래 버티는 경기를 의미합니다.
로데오에서는 길들이지 않은 야생마의 모습과, 길들여진 야생마의 모습이 함께 나타납니다. 그리고, 말이 사람에게 길들여졌음을 상징하는 물건은 “말 안장”입니다.
저는 이에 착안하여, 야생마의 등허리 부분에 대한 모습과 말 안장의 모습을 하나의 형태로서 중의적으로 형상화하고 싶었습니다.
즉, 이번 작품 “로데오”는 와일드한 야생마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고, 또한 다른 관점에서 “말 안장”으로도 보일 수 있도록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를 통해 로데오 경기에 담긴 상반되는 속성을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Rodeo desk 로데오 데스크 / 책상 / 서재 / 홈오피스
제품보기 <로데오, Rodeo>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말이나 소를 타고 오래 버티는 경기를 의미합니다.
로데오에서는 길들이지 않은 야생마의 모습과, 길들여진 야생마의 모습이 함께 나타납니다. 그리고, 말이 사람에게 길들여졌음을 상징하는 물건은 “말 안장”입니다.
저는 이에 착안하여, 야생마의 등허리 부분에 대한 모습과 말 안장의 모습을 하나의 형태로서 중의적으로 형상화하고 싶었습니다.
즉, 이번 작품 “로데오”는 와일드한 야생마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고, 또한 다른 관점에서 “말 안장”으로도 보일 수 있도록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를 통해 로데오 경기에 담긴 상반되는 속성을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Rodeo stool 로데오 스툴 / 사이드 테이블 / 스툴
제품보기 <로데오, Rodeo>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말이나 소를 타고 오래 버티는 경기를 의미합니다.
로데오에서는 길들이지 않은 야생마의 모습과, 길들여진 야생마의 모습이 함께 나타납니다. 그리고, 말이 사람에게 길들여졌음을 상징하는 물건은 “말 안장”입니다.
저는 이에 착안하여, 야생마의 등허리 부분에 대한 모습과 말 안장의 모습을 하나의 형태로서 중의적으로 형상화하고 싶었습니다.
즉, 이번 작품 “로데오”는 와일드한 야생마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고, 또한 다른 관점에서 “말 안장”으로도 보일 수 있도록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를 통해 로데오 경기에 담긴 상반되는 속성을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사이즈 상세>
W560 x D330 x H450 (mm)
wood cylinder vase / 화병 / 원목 / 디퓨저병 / 오브제
제품보기 별사탕 모양을 귀엽고 장난스럽게 표현한 원목 화병으로
꽃을 꽃아두거나, 디퓨저병으로 사용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의 오브제입니다.
두가지 수종(월넛, 체리)으로 색상 별로 사이즈가 다른 두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사이즈 상세>
W170 * D50 * H219 (mm)
W125 * D45 * H253 (mm)
*실린더 포함 사이즈입니다. (실린더 사이즈: Ø30 H200)
버팀목 / 콘솔 / 수납장
제품보기 <버팀목>은 고립감이나 외로움 등 자아를 지닌 존재로서 외부와 접촉하는 인간이 필연적으로 겪어야 할 고뇌들을
사랑하는 사람과의 애정, 타인과의 관계, 행복과 위안을 얻는 존재로부터 위로받고 삶의 동력이 되는 사람간의 소중한 ‘관계’를 형상화한 가구입니다.
<버팀목>은 독립된 개체인 작은 수납장을 그보다 큰 콘솔로 감싸주는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은 수납장은 탈부착이 가능하기에 본 가구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뜻 보면 작은 수납장이 독립된 개체로서 붕 떠있어서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불안해 보이지만, 그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큰 콘솔이 작은 수납장을 튼실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립된 개체가 지니는 필연적인 불안과,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위안, 애정, 사랑의 가치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저울 / 스툴 / 원목 협탁 스툴 / scale chair
제품보기 소피작가는 일상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모습들을 포착해내 가구에 담음으로서 사용자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기를 바랍니다.
<저울>은 소피작가의 일상 속 경험이 모티브가 되어 탄생한 작품입니다.
작가는 카페에 사람들이 앉아 테이블 위의 맛있는 디저트를 보며 갈등하고 있는 모습에서 저울을 떠올렸고 역설적이게도 앉아있는 스툴을 저울의 형태로 본 떠 일상 속 상황을 디자인적 모티브로 투영하여 유쾌하게 풀어내었습니다.
체리 / 월넛 옵션으로 수종(색상) 선택하여 주문 가능합니다. 옵션에서 선택해주세요.
비프로스트 콘솔 / 사이드 테이블 / 원목 미니 테이블 협탁 / bifrost console
제품보기 <비프로스트>콘솔은 오브제의 심미적인 특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사이드테이블로도 활용도 있게 사용 할 수 있는 가구입니다. 그대로 놓아만 두어도 예쁘고, 다른 가구와 함께 배치하여 물건들을 올려 테이블로 사용해도 너무나 실용적이기 때문에 장식적인 역할로도, 인테리어적인 역할로도, 실용적인 생활 속 가구로도 그 정체성을 명확하게 드러냅니다.
소피작가의 작품은 디자이너 철학을 담은 오브제이자 일상 생활 속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 입니다.
<비프로스트> 콘솔은 엇갈린 사각 형태의 몸체부와 원형 형태의 상판 플레이트, 그리고 그 둘을 잇고 있는 아크릴 막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피작가는 노르드 신화 속 무지개 다리인 <비프로스트>와 영화 《토르》 속 무지개 빛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시각적으로 형상화 하였습니다. 동그란 하늘로부터 광활하게 펼쳐진 땅까지 수직으로 내려쬐는 반짝이는 빛. 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원목으로 표현한 작품이 <비프로스트> 콘솔 입니다.
체리 / 월넛 옵션으로 수종(색상) 선택하여 주문 가능합니다. 옵션에서 선택해주세요.
*이미지 상 제품 수종은 월넛입니다.
달 그림자 / 원목 의자 / 식탁의자 / moon shadow chair
제품보기 <달 그림자>는 자연 그대로의 나무결을 살린 내츄럴한 의자로 좌판과 등받이 부분이 모두 동그란 쉐잎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달 그림자>는 일상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자연물의 모습들을 포착해내 가구에 담음으로서 사용자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공감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작가의 의도가 담긴 작품입니다. 소피작가는 동그랗고 환한 보름달이 강물에 비춰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그 순간을 가구 속에 담아 내어 사용자가 작품을 사용할 때 시각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원목 가구를 만지며 촉각적인 부분, 나무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후각적인 부분 등, 자연적인 공감각적인 심상들을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달 그림자>를 통해 밤 하늘을 비추던 환한 보름달을 내 방 안으로 가져와 방 한 켠의 빈 공간을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피작가의 작품은 디자이너 철학을 담은 오브제이자 일상 생활 속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 입니다. <달 그림자> 원목의자는 침실에서 책을 읽을때에도, 책상앞에서도, 다이닝테이블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체리 / 월넛 옵션으로 수종(색상) 선택하여 주문 가능합니다. 옵션에서 선택해주세요.
*이미지 상 제품 수종은 체리입니다.
고래의 선율 / 테이블 / 원목 / whale’s melody table / 식탁
제품보기 바다 위를 유유히 자유롭게 유영하는 고래가 분수를 뿜으면서 밝게 헤엄치는 상황을 보며 고래가 만들어낸 파도에 바다가 물결치며 일렁이는 모습이 마치 바다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선율과도 같다고 생각한 소피 작가는 <고래의 선율>을 디자인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선율의 모습을 하프의 모습을 시각화하여 나무라는 따뜻한 소재로, 가구로 탄생 시키게 되었습니다.
<고래의 선율>은 소피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의 상상력으로 가구가 주는 따뜻하고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대표작입니다. 소피작가의 작품은 디자이너 철학을 담은 오브제이자 일상 생활 속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 입니다. <고래의 선율>은 아름다운 곡선과 테이블의 실용성 또한 동시에 갖춘 합리적인 가구입니다.
체리 / 월넛 옵션으로 수종(색상) 선택하여 주문 가능합니다. 옵션에서 선택해주세요.
*이미지 상 제품 수종은 체리입니다.